Reviews / 이용후기

  • 20 JUN

    뚜띠쿠치나 용두점 불친절

    웬만해선 후기 잘 안남기는데 개선해 주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6월 8일 점심 때, 뚜띠쿠치나 용두점 방문했습니다. 여자, 남자 알바생 두 분 매우 불친절해서 기분 안 좋았습니다. 심하게 글 써서 죄송하지만 '일하기 싫은데 억지로 일해요'라고 얼굴에 써 있었습니다. 당연히 식사 하는…
    By 권주혜|댓글 1
  • 20 JUN

    용두점 재방문의사는 없지만 다른 고객을 위해서라도 개…

    방금 식사를 마치고 나왔는데 아무래도 매장의 개선이 많이 필요해보여서 글 남깁니다. 저와 친구는 너무 기분이 상해 아마 재방문하지는 않을 듯 하나 다른 고객도 방문하여 이런 기분으로 식사하게 하지는 말아주세요. 들어가자마자 편한 자리에 앉으라 하여 앉았는데 메뉴판도 물도 없었습니다. 저…
    By |댓글 1
  • 08 JUN

    불친절류갑 뚜띠쿠치나 용두점

    일하시는 여자 알바분이 진짜 사람 민망할정도로 불친절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 직원교육을 하기는 하는건지... 너무 불친절하셔서 황당할정도에요 정말 너무 기분나쁜식사엿습니다
    By 기분이너무나쁘네요|댓글 1
  • 02 MAR

    좀. . .

    3월 2일 오늘 오후 2시 45분 4명(4명중 아기2명 포함, 아기의자 준비요청), 천안점 이용 이렇게 네이버예약을했죠 확정연락도왔고요 그럼 미리 자리세팅이 되어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도착후 네이버예약했다고하니 모르시더라구요 확정연락도 받았다고 해도 예약이 누락된거같다고 하더라구요 …
    By 강종옥|댓글 1
  • 21 JAN

    머리카락나온거 별거 아닌가요?

    오늘 점심에 천안점에서 가족들과 점심을 먹었습니다. 물.피클냅킨 정도는 기본세팅되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음식 먹다가 뭔가 허전해서 가져다 달라고 했더니 셀프라고 하시더군요. 그런가하고 가지러가긴했는데 피클 담는접시도 달랑하나. 참나. 다들바쁜지 주방쪽만 몰려있고.. 작은아이가 …
    By 한미영|댓글 1
  • 19 JAN

    너무실망이네요

    1월 19일 12시경 용두점을 방문하였습니다. 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아 붐비고 정신이 없는 상황인걸 감안하여도 서비스가 너무 불만족스럽네요. 솔직히 그렇게 많이 바쁘진 않았습니다. 자리에 앉은지 십분이 지나도 물은 주시지도 않았으며 음식주문은 아예 안들어가고 음료는 통일까지 했는데 잘못…
    By 김혜미|댓글 6
  • 07 DEC

    서비스가 많이 아쉽네요.

    어제 천안점에서 단체로 24명 이용했는데 계산할 때 말씀드린 것처럼 많이 실망했네요. 단체라서 주문 서빙이 몰릴 것 같아서 식사 주문도 미리 하고 갔는데..셋트 메뉴 제공 음료를 스테이크 다 먹을 때까지 안주셔서 저희가 달라고 직원한테 몇번이나 말씀드렸는데 안주셔서 결국 저희가 직접 가져다 …
    By |댓글 1
  • 15 NOV

    장난하십니까

    -문자온내용- 고객님 뚜띠쿠치나 천안점입니다^^ 본사 고객홈페이지에 불만사항올리셨다고 연락와서 그날을 뒤집허보았답니다 고객님께 절대 화낸건 아니었는데 보시다시피 그날 엄청 바쁜데다 새로운 알바들도 서툴고 정신없던터였어요 그럴때 대응하는 자세가 많이 부족하였고 여러모로 소리…
    By 이수정|댓글 1
  • 11 NOV

    여기가지마세요.너무불친절합니다.

    회사 회식으로 천안점을11월11일12시쯤 방문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 커피 여러 메뉴를 주문했어요. 샐러드 먼저 주고, 피자, 파스타는 주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나온 상태였어요. 처음 주문할 때 커피도 같이 주문했는데 갖다 주지 않고 한참이 지나서도 안 나오길래 커피랑 스테이크 주문 들어갔냐…
    By |댓글 1
  • 18 SEP

    후기아닌 후기

    주말에 15개월된 아이 데리고 금산 지구별동화마을에 방문했습니다. 아기 점심때가 지나서 부랴부랴 뚜띠쿠치나에서 바로 될수있는 리조또를 주문했으나 피자만드는분께서 여긴 화덕피자가 유명하다며 추천해주시더군요. 그래서 믿고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1시간이 가까이 되도록 나오지 않더군요~ …
    By 김주희|댓글 1
  • 14 MAR

    뚜띠쿠치나-응암점- 친절한 서비스. 풍성한 맛

    새 봄처럼, 맑고 청신한 정신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길- 걸어서 10여분이면 낭만적인  뚜띠쿠치나-응암점에 도착한다! 화덕피자가 생각나서, 지인들과 모임하느라, 축하턱을 내기 위해, 기쁜 일을 기념하기 위해,   네 번째 방문했던 응암점- 역시나 친절한 점장 신경숙씨 덕분에- 질문에 긍정의 …
    By |댓글 1
  • 29 JAN

    함께하면 더 행복한곳~♡

    음~~바로 이맛이야.신선한 샐러드♡
    By 이미정|댓글 0
  • 28 JAN

    함께하면 더 행복한곳~♡

    우리에겐 멋진 도서관이기도 합니다.
    By 이미정|댓글 0
  • 28 JAN

    함께하면 더 행복한곳~♡

    오늘도 또 행복했습니다. 외국 선생님께서도 너무 좋아하셨고 늘 아름답고 맑으신 선물님의 미소가 물결의 파장처럼 닿아집니다. 오늘 그림책들 보고 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참으로 세심한 손길이 느껴지는 그 공간의 모든것들 찾을때마다 감동~~♡♡
    By |댓글 0
  • 19 JAN

    감칠맛~♡♡

    저녁때 불빛은 또 다른 이야기속으로 ~
    By 이미정|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