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 브랜드스토리

다 함께 즐기는이탈리안 화덕피자 뚜띠쿠치나

PIZZA, PASTA, SALAD and HAPPY


뚜띠는 영어와 이탈리아어의 합성어로 '전원의' 라는 뜻으로 오케스트라에서는 전원합주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뚜띠쿠치나는 함께하는 요리 라는 뜻이지만 '함께 즐기는 이탈리안 요리' 라는 의미로 재해석 할 수 있으며 이탈리아의 본토 화덕피자와 와인 등 여유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뚜띠쿠치나는 정통 이탈리안 음식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고 품질이 검증된 음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뚜띠쿠치나는 이러한 노력을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Thank you :D

먼 옛날어느 왕국에 요리를 매우 좋아하는 왕이 살았어요. 왕은 세상의 모든 맛있는 요리를 맛보기를 원했어요.
하루는 왕이 말했어요. "이제까지 내가 먹어보지 못한 맛있는 요리를 가져오는 자에게 나의 공주를 주겠다"
모든 국민들은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왕에게 바쳤어요.
그러나 공주는 이웃나라의 왕자와 사랑에 빠져있었어요.
왕자도 역시 다양한 음식을 바쳤지만 왕을 만족시킬 수는 없었어요.
왕자가 모든 것을 포기해 갈 때, 갑자기 요정이 등장했습니다.
요정은 "나는 축제와 음식의 요정입니다. 나의 부탁을 들어준다면 왕자님의 바람을 들어 주겠어요"라고 말했어요.
왕자님은 "당연하지요, 당신의 소원을 들어 드리겠습니다"라고 약속을 했어요.
요정은 왕자님에게 마법을 걸었고, 마법에 걸린 왕자님은 마법의 화로로 특별한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왕자님의 특별한 요리를 맛 본 왕은 만족하는 미소를 지었어요.
왕자님과 공주임은 결혼을 하게 되었지요.
결혼식 전 날 요정이 나타났어요. "이제는 제 차례입니다.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당신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왕자님이 말했어요.
"내일 당신의 결혼식을 축제일로 지정하여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주세요"
왕자님은 매년 결혼식날을 기념하여 성대한 잔치를 열었습니다.
사람들은 함께 그날을 ‘뚜띠쿠치나-함께 즐기는 즐거운날’이라고 불렀습니다.
모두가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았습니다.